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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꾸의 엽서만들기 프로젝트 :)/다녀온 곳 담기-

강릉카페_어릴적 꿈꾸던 아지트 같은 공간 '피그놀리아'를 담다 :)

by 구준쇼니 2020. 5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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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-

엽서만들기가 꿈인 쿠꾸에요-

 

오늘도 어제에 이어 경포호수 부근을 걷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.

오늘은 경포호수, 허균,허난설헌기념공원, 강문해변 근처에 있는 

'피그놀리아'를 소개해보려고해요-

:)

이 부근을 지나다니며 가보고싶다는 생각은 했는데-

경포호수 산책하던 중 카페인과 휴식이 필요해서 바로- 들어가봤답니다-

그럼 함께 피그놀리아 보러가시죠-

 

피그놀리아

매일 11시 - 21시

월요일 휴무

 

▼혹시 어제 포스팅한 경포호수의 튤립을 못보셨다면, 다녀오세요-!

 

가볍게 걷기 좋고, 피크닉 가기 좋은 '경포호수'를 담다- :)

안녕하세요-. 엽서만들기가 꿈인 쿠꾸에요-. 오늘은 어제의 포스팅에 이어 경포호수에서 본 풍경을 나눠보려고 해요- :) 주말이고 누가봐도 좋은 날씨야-라고 할 정도 였기에 쿠꾸도 산책에 나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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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그놀리아 간판

피그놀리아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

허균,허난설헌기념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요-

자연 속에 자연스럽게 숨어있지만,

독특한 외관으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답니다 -

:)

가게의 문양?이 솔방울인가봐요(?)-

아닐수도-!

 

피그놀리아 1층

피그놀리아 1층의 테이블들이에요-

엔틱이라는 분위기에 대해 잘 모르지만..

이럴 때 사용하는게 아닐까?싶었어요-

초록초록한 야외와 갈색-의 실내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어요-.

그리고 친절하게 자리를 안내해주시는 사장님 최구-

:9

 

피그놀리아 2층 테이블

궁전같은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오면 바깥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-

궁전같은 계단은..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-!

뭔가 빙글빙글 궁전 같은 곳-

:>

재미있는 공간이였어요-

 

피그놀리아 2층

2층에는 앞에서 본 테이블 이외에도 위에 사진같은 쇼파자리가 2개나 있어요-

신발을 벗고 편하게- 바닥에 앉거나 쇼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차를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-

:)

다음에 혼자오지 않는다면 2층으로 가보겠어요-

 

피그놀리아 메뉴

카페의 메뉴를 간단히 설명해드리면-

피그커피(5,500원)-비엔나커피

아메리카노(4,000원)-A타입:밸런스(화사한), B타입:다크(묵직한)

라떼,카푸치노(5,000원)

바닐라쉐이크(6,000원)

딸기라떼,생생딸기(6,000원) 등이 있어요-

 

그리고 가게에서 직접 만드시는

피그파이(3,500원)

고구마파이(2,000원) 등이 있어요

:)

가게에 방문하면 메뉴마다 사진이 있어 보기 좋게 선택할 수 있답니다-

카페 메뉴가 생소하신 어른과 방문하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-

세심한 배려가 있는 공간이였어요.

 

피그놀리아 메뉴

쿠꾸는 토마토바질에이드(6,000원), 고구마파이(2,000원)을 주문했어요-

사실, 이곳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었으나-

뭔가 토마토와 바질이라는 조합이 특이해서 이 메뉴를 주문하게 되었어요-

토마토가 생으로 들어있고 바질이 들어있어서 무슨 맛일까-?궁금했는데-

토마토의 달달함, 바질의 향긋하면서 살짝 매운맛?, 에이드의 시원함이 조화로웠어요-

처음 먹어보는데 익숙한 맛-? 재방문한다면.. 또 이 메뉴를 고르겠어요-

:>

고구마파이는 살짝 말랑한 빵에 고구마무스가 얹어 있어서 음료와 함께 간식으로 즐기기 좋았어요-

너무 달지 않아 음료의 맛을 해치지 않는 수준-?

:)

 

피그놀리아 야외

피그놀리아의 야외로 나가면 캠핑카?가 있어요-

캠핑카 안에는 작은 테이블도 있답니다-

:)

뭔가 사장님이 꿈꾸던 아지트같은 공간같아보였어요-

이곳에 잠깐 앉아 사진을 찍으며 '내가 캠핑카를 꾸며본다면 무엇을 챙길까?'라는

즐거운 상상도 해보았답니다-

여러명의 친구들과 방문한다면 이 자리가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-

 

피그놀리아 야외2

캠핑카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허균,허난설헌기념공원이 보여요-

:)

이곳을 나가면 기념공원을 구경해봐야지-하는 생각을 했어요.

가게를 둘러보다보니 사장님이 자전거, 보드 등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-

그래서 이렇게 엑티비티한?소품으로 가게를 꾸미신게 아닐까- 라는 생각을 했어요.

사장님이 어렸을 때 꿈꾸었던 아지트같은 공간.

그 꿈을 이루신 것 같아 부러운 공간이였어요-

:>

 

 

 

 


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수국

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국을 보면, 꽃이 확-펴있지 앉았는데

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수국이 만개했더라고요-

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은 무료로 개방하고 있고 안에 다양한 꽃들이 모여있는 정원이 있어요-

산책코스로 딱-

 

허균허난설헌공원 근처1

솔향 강릉이라는 이름에 걸맞게,

소나무들이 푸릇푸릇-하게 서있었어요.

허균허난설헌공원 근처에는 작은 소나무에서부터 쿠꾸의 키에 몇배는 될 것 같은 오래된 소나무들도 있어요-

피톤치드 맛집(?).

 

허균허난설헌공원에서 바라본 경포호수

허균허난설헌공원에서 이 길을 따라 걸어가면 경포호수가 나와요-

허균허난설헌 공원은 경포호수, 강문해변, 테라로사 경포호수점, 초당마을 등 다양한 곳으로 가는 갈림길이에요-

쿠꾸는 경포호수쪽으로 가서 노을을 사진에 담아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-

그것은 내일 소개해보려고 해요-

:)

 

 

▼ 시원하게- 카페에서 쉰 후에 쿠꾸가 간 경포호수가 궁금하다면-?

 

라라랜드 같은(?) 경포호수의 노을을 담다-w.카메라 설정팁 :)

안녕하세요- 엽서만들기가 꿈인 쿠꾸에요-. 지난 포스팅에서 '테라로사 경포호수점, 경포호수 인근 산책 할 만한 곳, 허균/허난설헌기념공원, 피그놀리아'를 소개해봤어요- 오늘은 그 날의 마지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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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위 사진은 Canon_6d mark ii, 아이폰X를 사용하여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.

   혹시 사진이 필요하거나 활용하고 싶으신 분은 @koo_ku로 연락 부탁드립니다. 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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